한국과 중앙아시아는 실크로드를 통해 사람과 문화, 물자가 활발히 오간 오랜 교류의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중앙아시아 지역에는 31만여명의 고려인 동포가 거주하고 있습니다 (우즈베키스탄 17.2만여명, 카자흐스탄 약 12만명, 키르기스스탄 1.8만여명, 투르크메니스탄 약 700명, 타지키스탄 약 700명). 2027년은 고려인 동포의 중앙아시아 정주 9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개인적으로 중앙아시아 5개국중이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3개국만 다녀왔습니다. <중앙아시아 5개국 개요> 1.
카자흐스탄: 가장 넓은 영토와 풍부한 지하자원(우라늄, 희토류 등)을 보유한 국가입니다. 2. 우즈베키스탄: 중앙아시아에서 가장 인구가 많으며, 실크로드의 역사적 유적지가 풍부합니다. 3.
키르기스스탄: 국토의 대부분이 산악 지형이며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지니고 있습니다. 4. 타지키스탄: 5개국 중 유일하게 이란(페르시아)계 언어와 문화를 사용하는 산악 국가입니다. 5.
투르크메니스탄: 세계 최고 수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