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5일에 대전평생교육진흥원(대전시민대학) 2분기 (2026.05.04 ~ 2026.06.29) 강좌 "거꾸로 읽는 생활속의 역사와 라이벌"과 관련된 현장학습의 과정으로 강사인 김갑동 교수와 수강생들과 함께 조선시대의 유학자이자 문신이었던 송시열과 관련된 건물,유물 들을 한데 모아 조성한 문화유산공원인 '우암사적공원'을 방문했습니다. 이번 현장학습을 주도한 김갑동 교수는 <인물로 만나는 라이벌 한국사> 의 저자이기도 합니다.

'우암사적공원'은 조선 후기 대유학자인 우암 송시열(1607~1689) 이 학문을 닦던 곳으로 말년에 제자를 가르치고 학문에 정진하던 남간정사, 건축미가 뛰어난 기국정, 송시열 문집인 송자대전판 등 역사적으로 중요한 문화재가 보전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공원 곳곳이 잘 단장되어 있어 도심 속 시민들의 쉼터로도 제격입니다. 대전광역시 여행 (우암사적공원 : 조선시대의 유학자이자 문신이었던 송시열과 관련된 건물,유물 들을 한데 모아 조성한 문화유산공원) 2026년 6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