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에 독립문역 주변에 위치한 일제강점기에 건축된 서양식 주택으로써 앨버트 테일러 가옥으로도 불리는 역사문화 전시공간인 '딜쿠샤'를 관람한후 임진왜란 행주대첩의 영웅인 '권율 도원수 집터 ' 표지석을 둘러보고 바로 옆에 위치한 북한 음식전문점 '능라밥상'에서 평양온반과 녹두지짐을 맛있게 먹었습니다. 그리고 일제강점기에 독일 선교사가 지은 서양식 건물을 작곡가 홍난파가 인수하여 거주하던 곳으로 현재 전시공간으로 이용중인 '홍난파 가옥'을 관람하였습니다.
서울특별시 여행 (1930년대 독일 선교사가 지은 서양식 건물을 작곡가 홍난파가 인수하여 살던 곳으로 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지정된 '홍난파 가옥') 2026년 4월에 독립문역 주변에 위치한 일제강점기에 건축된 지상 2층 규모의 서양식 주택으로써 앨버트 테... blog.naver.com '홍난파 가옥'을 관람한 후 다음 목적지로 서울 사직동 ‘묵은집’에서 재개관한 '이회영기념관'으로 이동하였습니다. 원래 이회영기념관은 남산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