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식 목조가옥을 리모델링하여 건립한 "구룡포 근대문화역사관"을 관람한후 구룡포 일본인 가옥거리의 가옥과 상점들을 둘러보며 골목을 산책하였습니다. 구룡포 일본인 가옥거리는 몇년 전까지 '구룡포 근대문화역사거리'로 불렸던 거리로써 일제 강점기 시기에 일본인이 조선으로 와서 살았던 곳이며 일본식가옥이 남아있던 것을 포항시가 정돈해서 관광지로 활용하고 있는 곳입니다.

경상북도 포항여행 (포항시티투어3탄 : 하시모토 젠기치 가옥을 리모델링하여 건립한 "구룡포 근대역사관") 구룡포 공원에서 구룡동상,충혼탑,충혼각,용왕당,야스브로 송덕비 등을 둘러보고 아라 예술촌, 구룡포 과메... blog.naver.com 1930년대 일제강점기 중엽에 일본인들이 구룡포로 건너와서 이 곳에 터를 잡고 일옥(日屋)을 짓고 살게 되었던 것이 시초이며 당시 이 곳에는 일본에서 건너온 일본인 들이 대다수 거주했습니다. 1945년에 제2차 세계대전에서 일본이 패망하고 일본인들이 물러가면서 일옥들은 모두 비워졌으며 이...